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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리 논란' 카드결제 통신비 전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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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대진정보통신 작성일18-02-22 09:39 조회2,3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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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상인들이 많이 쓰는 전화선 카드 단말기.

신용카드를 결제하면 카드수수료 말고도 3분 통화 요금에 해당하는 전화요금이 빠져나갑니다.

매번 42.9원씩, 통신사가 폭리를 취한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오는 5월 초부터는 결제 건당 통신비가 42.9원에서 26.4원으로 38.5% 줄어듭니다.

과기정통부는 통신사들과 협의를 통해, 기존 번호 체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인들이 내는 통신비만 할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매출액을 기준으로 상인들 부담은 연간 74억 원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사실 이 정책은 이미 지난 2012년, '1639번호 할인요금제'란 이름으로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안내하지 않은데다 번호를 바꾸지 않으면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아, 할인요금제는 6년간 가입자가 한 명도 없는 '유령 요금제'로 운영돼 왔습니다.

이런 실태를 MBC가 보도한 데 이어 국회에서도 재차 문제를 제기하자,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선겁니다.

정부는 이번 대책이 영세상인들의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시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참조>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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